버핏
경계Buffett takes the position that CAPECAPE 10년 평균 이익 대비 주가. 높을수록 비싸다. 41은 역사적으로 매우 높은 편. 41.09→40.94·EY 3.82→3.84%는 값이 싸져서가 아니라 주가가 -0.1% 빠진 산술이고, 10년물은 5%를 넘겼다. 금리는 중력처럼 작동한다 — ERPERP (주식 위험 프리미엄) 주식이 안전한 채권보다 더 주는 초과수익. 음수면 ‘주식이 채권만도 못하다’.는 -1.11에서 -1.17%p로 또 나빠졌다. 선행 P/E 20.4→19.1도 EPS +8.8%가 만든 것이고, CY26 +31.8%·순마진 15.0%의 상당분은 Brent 윈드폴이라 owner earnings로는 그만큼 싸지지 않았다. HY OASHY OAS (신용 스프레드) 위험한 회사채와 안전한 국채의 금리 차. 낮을수록 위험을 작게 본다 = 낙관·방심. 270bp·VIXVIX (공포지수) 시장이 예상하는 출렁임. 낮으면 조용, 높으면 불안. 14.81의 평온에선 누가 벌거벗고 헤엄치는지 알 수 없다. 9/16 인상은 내 결정과 무관하다 — fat pitch가 없으면 스윙하지 않는다. cash $373.5B, safety over yiel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