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년물이 5.18%로 뛰었는데, 이번 주 금리는 운전대가 아니었다
- '좋지만 충분하지 않은' 실적 → 마이크론 −8% 이상·반도체 559.3 아래 마감 → 2주 약 15% 상승분 되감기되감기 (청산) 한쪽으로 쏠린 베팅이 풀리며 매물이 쏟아지는 것. → 아래로
- 근원 물가 0.4% 이상 또는 고용 17만 5천 명 이상 → 10년물 5.30% 위·10월 인상 확률 85% 위 → 대형주 759.9 이탈·만기 긴 성장주부터 → 아래로
- 공포지수VIX (공포지수) 시장이 예상하는 출렁임. 낮으면 조용, 높으면 불안. 17 위 이탈 + 채권 변동성채권 변동성 (MOVE) 미국 국채 시장이 예상하는 출렁임. 주식 공포지수(VIX)의 채권판으로, 높을수록 금리가 크게 흔들릴 것으로 본다는 뜻. 100 위 지속 → 채권의 흔들림이 주식으로 번짐 → 아래로
- 10년물이 5.05% 아래로 되돌아오면(모델 기준) — 금리 갈래는 무효입니다.
- 고용 발표 뒤 대형주가 773.5를 되찾으면(모델 기준) — 이 판단을 버립니다.
- 근원 물가·고용이 뜨겁고 10년물이 5.30% 위인데도 대형주가 50일 평균선(759.9) 위를 지키면 — 금리가 뚜껑이라는 전제가 두 주째 틀린 것이고, 이 갈래를 버립니다.
꼬리 · 저확률·고충격 밖의 충격은 멈춰 있었고, 방아쇠는 여전히 이 데이터 밖에 있다 — 미·이란 협상은 결론 없이 이어졌고, 미·중 휴전 시한(11월 10일)은 풀리지 않은 채 남았습니다
왜 이런 전망인가
근원 물가(9월 30일)가 0.4% 이상이거나 고용(10월 2일)이 17만 5천 명 이상·실업률 4.0% 이하로 뜨거우면, 10년물이 5.30% 위로 올라서고 10월 인상 확률이 85% 위로 뛰어(모델 인용) 이번 주와 달리 할인율이 이야기를 이기는 갈래입니다 — 대형주가 50일 평균선(759.9) 아래로 마감하고 공포지수VIX (공포지수) 시장이 예상하는 출렁임. 낮으면 조용, 높으면 불안.가 19 위로 오르며(모델 인용), 2주 약 15% 오른 반도체와 만기가 긴 성장주부터 다시 매겨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