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핏
경계Buffett takes the position that EY 3.36→3.79% 개선은 값이 싸져서가 아니다 — 주가는 +0.1%였고 개선분은 전부 분모다. Q3 이익 +28.5% 중 에너지 +102%는 Brent $96.28이 만든 윈드폴이고 마진 17%는 사상 최고 — 유지보수 자본지출을 뺀 owner earnings 기준으로는 그만큼 싸지지 않았다. CAPECAPE 10년 평균 이익 대비 주가. 높을수록 비싸다. 41은 역사적으로 매우 높은 편. 41.41은 1999년 44.19까지 6.3%, 10년물 4.77% 대비 격차는 여전히 -1.0pp다. HY OASHY OAS (신용 스프레드) 위험한 회사채와 안전한 국채의 금리 차. 낮을수록 위험을 작게 본다 = 낙관·방심. 265bp·VIXVIX (공포지수) 시장이 예상하는 출렁임. 낮으면 조용, 높으면 불안. 14.53의 평온에선 누가 벌거벗고 헤엄치는지 알 수 없다. 워시가 9월에 올리든 말든 내 결정과 무관 — 1969년처럼 fat pitch가 없으면 스윙하지 않는다. cash $373.5B, safety over yield.